드디어 이 곳의 문을 여는건가...싶긴 하다만.
글쎄. 아직은 어떨지 모르겠다. 블로그라는거.
벌써 몇년째...정리함 해볼까 해볼까 하고 있었기 때문에.
(저장창고 하나가 있긴 했다...수년전에. 근데. 말 그대로 저장창고일 뿐이었지.)
블로그라는 걸 쓰려고 바둥거리는게 좀 우습기도 하다.
왜?
라고 누가 물어보면 결국 '그냥'이라고 밖에 대답할런지도 모른다.
물론.
하루에도 수십가지씩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 생각들을 정리할 공간...
이것저것 공부하고 그 결과물(?)들을 저장해놓을 어떤 공간이 필요했다...
는 나름의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.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그 이유가 딱 합당하게 느껴지질 않는다.
(일단. 생각이야 뭐. 쓸데없고 재미없는 생각들이 많고. 공부는. 정말 열심히 하긴 할까? 싶어서...)
그냥.
끄적일 공간.
하소연할 공간.
고민의 끈을 놓치기 싫어서 여지를 남겨두는 공간.
뭐 그런 게 있음 좋지 않을까...싶었던건지.
이런 생각들을 하다하다.
결국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.
뭐....좋아하고 사랑하고 슬퍼하고 아파하고 화내는데 꼭 이유가 있어야만 그 감정이 허용되진 않는 것이니까.
뭐....이것도. 이유를 꼭 생각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.
글쎄. 아직은 어떨지 모르겠다. 블로그라는거.
벌써 몇년째...정리함 해볼까 해볼까 하고 있었기 때문에.
(저장창고 하나가 있긴 했다...수년전에. 근데. 말 그대로 저장창고일 뿐이었지.)
블로그라는 걸 쓰려고 바둥거리는게 좀 우습기도 하다.
왜?
라고 누가 물어보면 결국 '그냥'이라고 밖에 대답할런지도 모른다.
물론.
하루에도 수십가지씩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 생각들을 정리할 공간...
이것저것 공부하고 그 결과물(?)들을 저장해놓을 어떤 공간이 필요했다...
는 나름의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. 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그 이유가 딱 합당하게 느껴지질 않는다.
(일단. 생각이야 뭐. 쓸데없고 재미없는 생각들이 많고. 공부는. 정말 열심히 하긴 할까? 싶어서...)
그냥.
끄적일 공간.
하소연할 공간.
고민의 끈을 놓치기 싫어서 여지를 남겨두는 공간.
뭐 그런 게 있음 좋지 않을까...싶었던건지.
이런 생각들을 하다하다.
결국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.
뭐....좋아하고 사랑하고 슬퍼하고 아파하고 화내는데 꼭 이유가 있어야만 그 감정이 허용되진 않는 것이니까.
뭐....이것도. 이유를 꼭 생각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.
TRACKBACK 0 AND
COMMENT 0
PREV